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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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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L&C 뉴스 상세 보기 등록 정보
제  목 한화L&C, 프리미엄 인테리어 스톤으로 ‘Aussie’(호주사람)에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등록일 2017-05-07 구분 기업

 

<호주 최대 건축, 디자인 전시회 ‘Design BUILD’ 성료>

한화L&C, 프리미엄 인테리어 스톤으로 ‘Aussie’(호주사람)에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 미국, 중국 찍고 호주까지... 신규 유통업체 발굴과 글로벌 유통채널 확보 나서
-.
최첨단 설비로 더욱 깊이 있는 흐름무늬를 구현한 신제품 등 다양한 인테리어 스톤 선보여
-. 단일 시장 규모로 미국과 중국에 이어
3번째로 큰 시장 호주에서 top-tier브랜드로 거듭날 것...


▲Design BUILD 2017’의 한화L&C 부스 전경

 

(20175 7)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대표이사 한명호, www.hlcc.co.kr) 가 지난 3일부터(현지시간) 5일까지 사흘간 호주 시드니 국제 컨벤션 센터(ICC)’에서 열린 ‘Design BUILD(이하 디자인빌드)’에 참가해 엔지니어드 스톤인조대리석 신제품을 선보이며 호주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호주 내 최대 규모의 건축·설계 디자인 전시회인 디자인빌드는 건축가, 바이어, 홀세일러, 리테일러 등 업계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 정보를 교환하는 장으로 올해에는 새롭게 오픈한 국제 컨벤션 센터(ICC)’에서 개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2015년 한 차례 ‘Home Show Sydney(호주HIA)’에 참가해 시장 조사를 펼친 것을 필두로 시장 가능성을 확인한 한화L&C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호주시장 진출에 발판을 마련했다.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올해 디자인빌드에 참가한 한화L&C는 현지에서 반응이 좋은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 계열의 인테리어 스톤 마감재를 다수 선보였다. 호주 소비자 특성에 맞춰 간결하고 깔끔한 느낌의 모던한 컨셉으로 제품 전체 패턴이 돋보이도록 부스를 꾸미고 다양한 신규 패턴 제품을 선보이는데 집중했다. 엔지니어드 스톤인 칸스톤(수출명 Hanstone)중에서 인기가 높은 수페라멘토(Superamento) 컬렉션’ 8종과 아크릴계 인조대리석하넥스스트라튬(Stratum) 컬렉션’ 4종 및 벨라시모(Bellassimo) 컬렉션’ 2종을 선보였다. 특히 천연석 스타투아리오(Statuario)’를 표방한 칸스톤테스트 제품과 지층 패턴을 구현한 하넥스’ ‘스트라튬(Stratum)’ 컬렉션 등 호주 시장에서 한번도 선보인 적 없는 패턴을 최초로 공개하며 현지 유통업체 바이어 및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호주 시장에서 화이트, 라이트 베이지 및 라이트 그레이 계열의 인기를 확인한 한화L&C는 은은한 긴흐름무늬 패턴의 대표주자인 수페라멘토(Superamento) 컬렉션트랜퀼리티(Tranquility)’스트라토(Strato)’ 패턴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수페라멘토 컬렉션은 롱베인(긴흐름무늬) 패턴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으로 천연석과 매우 흡사한 마블패턴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컨셉의 공간이나 인테리어와 조화로울 뿐만 아니라 천연석 그대로를 사용한 듯 자연스러우면서 고급스럽다는 점에서 호주 관람객들의 심미적 욕구를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다시 한번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화L&C 관계자는 호주는 엔지니어드 스톤 기준 단일 시장 규모로는 미국과 중국에 이어 3번째로 큰 시장인데, 지난해 칸스톤의 디자인과 품질력을 인정받아 괄목할 만한 실적을 거뒀다이번 전시에서 시장 조사를 위해 테스트로 선보인 천연석 스타투아리오(Statuario)’를 표방한 칸스톤신규 패턴(prototype)이 현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 현지 설계사 및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호주 시장 내 top-tier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전폭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칸스톤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뛰어난 순도 99%의 석영(Quartz)을 사용한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표면 긁힘과 파손의 위험이 적을 뿐만 아니라 천연 석재에서 일어날 수 있는 깨짐이나 색상 불균형 현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 글로벌 친환경 인증제도인 NSF, GreenGuard SCS 등을 획득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인테리어 건축마감재로도 정평이 나있다.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로 자리매김한 ‘칸스톤’은 주방 상판, 벽체, 아일랜드뿐만 아니라 욕실까지 그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한편, 한화L&C는 호주에 이어 중국 상해 주방&욕실 박람회 및 독일 등에서 개최되는 해외 전시박람회에 참가해 트렌드를 앞서는 신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네트워크와 해외 매출 확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

 

#      #     #

[사진설명] 

▼‘Design BUILD 2017’의 한화L&C 부스를 방문한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가 제품에 대한 상담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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