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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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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L&C 뉴스 상세 보기 등록 정보
제  목 한화L&C, 美윌슨아트와 인조대리석 합작법인 설립
등록일 2017-07-18 구분 제품

 

<세계 최대 HPL 표면소재 제조 리더 윌슨아트와 인조대리석 합작법인 설립>
한화L&C, 세계 최대 인조대리석 시장 美洲미주 지배력 강화 나선다

-. 미국 텍사스주 템플에 인조대리석 생산 기반 확보하고 미주, 캐나다 및 남미시장 집중공략
-.
현지 직접 생산을 통해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정면으로 돌파할 것으로 기대

-. 2018 3분기부터 생산라인 가동해 현지 소비자의 요구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것

 

▲지난 5월 호주 디자인 전시회 Design BUILD에서 외국인 바이어와 '하넥스' 상담하는 모습

 

(2017718)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대표이사 한명호, www.hlcc.co.kr)가 글로벌 최대 인조대리석 시장인 미주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미국 건자재 유통 및 제조 강자 윌슨아트(Wilsonart Engineered Surfaces)와 손을 잡고 미국 텍사스주 템플(Temple)1만여 평 부지의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생산거점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엔지니어드 스톤 칸스톤생산기지에 이어 이번에 인조대리석 제조 설비까지 미국에 직접 갖춤으로써 한화L&C는 고급 인테리어 표면 소재의 자체 공급 능력을 미주와 캐나다에 완벽하게 갖추고 본격적으로 미주, 캐나다 및 남미 시장까지 지배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화L&C는 윌슨아트(Wilsonart Engineered Surfaces)와 합작법인(조인트벤처)를 설립하고 인조대리석 공장 설립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미국 텍사스 주 템플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윌슨아트(Wilsonart)60여년 전통의 가구, 사무실, 주방 조리대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고압 라미네이트(HPL) 및 엔지니어드 서피스(engineered surface) 건자재의 세계적인 제조업체이자 유통 업체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계기로 한화L&C는 미주 인조대리석 시장에서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미주 내 최신 인조대리석 생산 거점을 확보함에 따라 업계 최고 수준의 신제품 출시가 가능해지고 유통망 확대 및 고객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는 등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리적 이점을 십분 활용한 물류경쟁력을 바탕으로 “1-week delivery”를 목표로 제품을 공급해 소비자의 편의와 서비스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미국 내 생산(MADE IN USA) 제품을 통해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도 정면으로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어, 대형 체인스토어 및 유통 매장뿐만 아니라 공공 건설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전담 영업조직도 구축 할 예정이다.

 

한화L&C PS(Premium Surfaces)사업부장 김형석 상무는글로벌 고압 라미네이트(HPL)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제조 경쟁력과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윌슨아트와 당사가 가진 20여년 인조대리석 분야의 제조 노하우가 만나 유통 강자와 제조 강자가 결합한 만큼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고 합작법인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인조대리석 제조 공장 설립을 통해 다양한 규격의 제품 생산이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건자재 기업으로는 최초로 해외에 인조대리석 제조기술 이전 및 수출까지 하는 사례로 기록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덧붙였다.  

 

한화L&C는 이 공장에서 2018 3분기부터 인조대리석 생산라인을 가동해, 미주 현지 트렌드와 소비자 수요에 맞는 디자인을 개발하고, 한층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한편, 한화L&C 7월 말까지 캐나다의 엔지니어드 스톤(강화천연석) 2 생산라인 증설을 마치고 칸스톤의 본격적인 증산에 들어간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흐름과,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건축자재를 현지에서 직접 생산·공급하여 보다 공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하고, 국내 내수시장 한계 극복 및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 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도 추진 한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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